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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로산' 간섬유화·암 유발 위험

라이프케어 김동우 2014. 11. 20. 08:54

'트리클로산' 간섬유화·암 유발 위험

 

 

 

 

 

 

 

 

 

UC 샌디에이고 의대 연구…FDA 건강영향 재검토 중


항균 물비누, 바디워시, 치약 등에 많이 쓰이는 항균제 '트리클로산'이 간섬유화와 암을 일으킨다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UC) 샌디에이고의 화학과·생화학과·약리학과의 로버트 튜키 교수와 UC 데이비스의 브루스 해먹 교수 등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논문을 17일(현지시간) 발행된 미국 학술원회보(PNAS)에 실었다.


논문에 따르면 6개월간 트리클로산에 노출된 쥐는 화학물질에 의해 유도된 간 종양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고, 종양 크기도 더 컸다.
이 노출 기간은 사람으로 따지면 약 18년에 해당한다.연구진은 또 트리클로산 노출로 쥐의 발병이 늘어나는 기전을 검토한 결과 인간에게도 마찬가지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해먹 교수는 "손을 씻는 데 사용되는 물비누처럼 트리클로산이 많이 사용되는데 그에 따른 이득은 적다면 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트리클로산의 인체·환경 노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제언했다. 그는 특히 유사한 작용을 하는 다른 화합물과 함께 트리클로산에 노출될 때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리클로산은 미국의 강에서 가장 흔히 검출되는 화합물 7개 중 하나이며, 수유를 하는 산부의 모유 중 97%, 검사 대상자 중 75%의 소변에서 이 물질이 검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해먹 교수는 "손을 씻는 데 사용되는 물비누처럼 트리클로산이 많이 사용되는데 그에 따른 이득은 적다면 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트리클로산의 인체·환경 노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제언했다. 그는 "다만 치약은 트리클로산 사용량이 적은데다가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므로 그대로 사용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FDA는 최근 수년간 트리클로산이 호르몬 분비 장애를 일으키고 근수축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에 따라 사용을 제한해야 할지를 검토하고 있다.solatido@yna.co.kr

 

 

 

NOTE:

파라벤과 크리클로산 성분이 함유된 치약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수 많은 환경 오염 물질로 부터 우리들은 노출되어 있다, 매일 사용하는 치약, 샴푸, 세재류, 방향제, 화장품등이 대표적으로 환경 물질이 검출되고 있는 실정에서 가급적이면 이러한 독성 물질로 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사용을 자제하거나 잘 대처하는 요령을 습득하여 실천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예전에 어떤 연구기관에서 여성암 환자의 암 조직에서 샴푸 냄새가 강하게 공통적으로 많이 났다는 사실은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현대생활에서 어쩔 수 사용을 하는 생활 필수품이지만 이러한 독성 물질이 없는 제품이 생산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어려운 현실이기에 사용자가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약의 경우 7-8회 정도 헹굼을 강하게 해주면 그나마 유해 성분인 트리클로산이 거의 다 배출이 된다고 하니까 오늘부터 양치 후 헹굼을 철저히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샴푸도 마찬가지로 헹굼을 평소보다 더 많은 횟수로 시도하는 것이 이러한 유해 물질의 위험성을 줄이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화장품도 마찬가지로 어쩔 수 없이 사용을 한다면 자기전에 반드시 화장을 깨끗이 지우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다. 메디칼 엔지니어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