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이야기 QA- 암 투병시 어떤 요법을 선택 할 때 생각해 볼 것들
그 동안 많이 접했던 암 관련된 궁금한 내용과 팩트를 올려 봅니다 현재 2.3분에 한명씩 암환우가 새로 늘어나고 6.7분에 1명꼴 / 하루 210여명이 사망 하는데 인구가 고령화되고 식습관도 변화고 환경적 요인도 악화되어 아마 점점 더 늘어 날 것으로 본다. 1순위로 이용하는 대학 표준요법으로 잘 되면 좋지만 아직 반 전후는 실패해 다음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및 외국 선진의료
2.병원 밖(한방,중의학,민간,대체,자연 등)
3.호스피스
병원에서 잘 낫는 환우는 병원에 잘 다니면 되며 다만 본인 연구분야는 병원서 비껴난 환우다.본인은 개인적인 아픈 사건을 계기로 1996년부터 병원 표준요법 포기암 희망만 찾는 중이다.20여년 간 3만여명의 암 환우들을(대부분 병원 포기,난치암) 만나면서 희노애락도 참 많았고 특히 요즘은 20~30대 심지어 10대 암 환우들도 가끔 상담해 동병상련으로 맘이 많이애린다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 치료와 전인건강'을 암철학으로 연구하고 강의하는 원로급 의료인이다. 물론 가장 자료화, 과학화, 신뢰도가 우수한 현대의학이 기본이며 필요시 타 요법도 적용한다. 즉 환우의 면역을 비롯한 자연치유력은 이미 문제가 있었기에 어떻게든 필수로 강화해야하며 생긴 암도 퍼지고 자라 증상 야기,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하는게 '통합의학적 암치료'다
실제 병원치료도 병원 밖(한방,대체,민간,자연) 치료도 단점이있기에 그것 만보면 할 게 없고 병원에선 병원 밖을 병원 밖에선 병원을 폄하하고 단점 만 들추는데 그것은 옳지않다고 본다. 그리고 본인은 절대 현대의학을 거부하거나 반대하는 의료인이 아니므로 오해 말기를 바라며 그렇다고 병원 밖 의학, 요법도 폄하 안 하며 우리는 그저 모든 요법의 장점 만 찾아쓰면 된다
神은 믿음/ 사람은 용서,사랑,포용/ 의학,요법은 이용 대상이라 득되면 사용권리가 내게 있다. 의학과 요법은 아픈 이들을위해 쓰라고 하늘이 준 것이라 구별은 있어도 차별 할 필요는 없다
암 진단을 받은 후 투병하다보면 각 분야, 장르에대한 암관련 궁금증들이 많아 질수밖에 없다.'병원 표준요법 포기암'만 오래 연구해 주로 포기, 난치암에 대한 글들이 주로 올려 질 것이며 물론 무지개나 장미빛같은 희망적인 이야기가 있을수도 있으나 다소 냉정케하는 팩트도 있다
오랜기간 암 현장을 경험해오면서 우리 환우, 보호자들 입에 많이 오르내린 내용 위주로 쓰니 자신에게 도움되는 정보만 잘 받아들이셔서 현명한 암 투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바란다.과대 광고나 홍보가 나쁜것이지 경제에맞고 좋은 정보까지 무조건적으로 폄하할 필요는 없다. 본인도 이미 70을 향해가기에 여생은 경제 문제없이 대학병원 포기암의 희망만 더 찾고 싶다
<질문> 암 투병 시 어떤 요법을 선택할때 생각해볼 것 들~
<답변> 암 진단 후에 투병을 하다 보면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로 고민을 많이 합니다.
병원 치료를 할까? 아니면 병원 밖 치료를 할까?로 동분서주 하게되며 병원 치료 결과가 별로 만족스럽지 못할 때는 특히 병원 밖 치료에대해 많이들 알아 봅니다. 또 치료 타켓을 암을 조장한 사람으로 하냐 결과물인 암으로 하냐로 고민합니다.
<생긴암 공략>
1. 병원 표준요법 2. 병원특화요법(특화시술,면역요법,온열요법,유전자요법 등) 3.병원밖 암억제
<만든사람의 면역을 비롯한 자연치유력 강화>
1.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물,공기,음식,운동....등등) 2. 병원 면역요법, 병원 온열요법도 포함
이 글은 병원이든 병원 밖이든 어떤 치료를 결정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지난 20여년의 경험을 토대로 치료법 선택 시 생각해볼 내용들 입니다.
1. 치료 목적? 완화 목적? 아님 보조적 목적인가?
예를들어 병원 표준치료인 수술, 항암제, 방사선은 대부분 치료 목적이되며 이미 표준화 과정을 거쳤기에 건강보험 혜택이있으나 병원 특화요법 중에는 아직 표준화 과정이 미흡해 건강보험 혜택이 안 되는 항목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 면역요법이나 온열요법도 특화요법에 속하며 보조라고 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암환우에게 적용하는 어떤 치료법이든지 꼭 표준화 과정을 즉 임상시험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쳐 다수 환자에대한 통계(효과,부작용 등) %가 나와야 신뢰가 된다고 보는데 아쉽게도 현대의학 이 외는 드문 편이며 특히 암과 관련있다고해서 임상했다는 제제들을(특히 건식류 등) 보면 정규 임상시험이아닌 단순한 체험이나 사례 보고 등이라 미리 숙지하기 바랍니다
같은 요법으로 같은 결과가 어느 정도 나왔는지~소위 재현성이 필요합니다. 또 완화적인 목적으로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를 하는 건 가능하다면 해도 되는데 낫게하는 목적은 아니나 삶의 질과 량 증진에 도움되기 때문입니다
즉 치료 목적이나 완화 목적이라면 몸 상태 만 가능하면 받기를 권유합니다 .허나 보조 목적이면 너무 기대치를 높게잡지 말고 경제력내에서만 하십시요
2. 받으려는 치료법의 효과와 부작용은 어느 정도 인지?
특히 병원에서 시행하는 요법이라면 꼭 그간의 치료 효과를 알고 하십시요 .즉 암이 소멸(CR), 축소(PR)되는 정도 즉 반응(관해)율이 어느 정도인지?
암이 소멸, 축소되거나 그대로 유지(SD)되는 조절율은 어느 정도인지? 를 꼭 알아보기 바라며 경제부담이 큰 고가치료는 미리 잘 알아보고 하십시요 또 그밖에 암 표지자나 삶의 질(통증,수면,운동 등) 변화도 알면 좋습니다
일본가서하는 고가 면역치료(면역세포, 면역항암제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과한 기대는 나중에 원망과 후회를 가져 올수있어서 더욱 그러합니다. 자세히 그 동안 치료받은 환우들의 통계치가 있으면 선택에 도움될 것이나 통계 작성을 어디서 누가 했냐?는 공신력인 관점에서 고려해보기 바랍니다
산을 오를때도 성공 %가 가장 높은 등산로를 택 하듯이 통계는 중요합니다. 아쉽게도... 현실적으로 병원 밖 분야(한방, 민간, 대체, 자연 등)는 여건 상 신뢰도, 공신력있는 통계를 지닌 요법이 적으므로 이 점은 이해를 바랍니다. 또 받으려는 요법의 부작용 정도는 미리 잘 담당자와 의논후 시도 하십시요
3. 경제 상태를 고려
사실 100% 효과라면 집을 팔아서라도 꼭 해야 만하지만 현재 그런 요법은 없으며 최고 과학의 현대의학도 아직 반 정도 만 암 전쟁에서 승리를 합니다. 꼭 해야 할 요법이라면 무리를 해서라도 해야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경제 상황을 감안해서 하시기 바라며 특히 보조요법이면 무리하진 마십시오
다행히 거의 대부분의 병원 표준치료는 건강보험이 잘되어있어 참 좋습니다. 그외 병원 특화요법(특화치료 및 면역,온열,유전자 요법 등)이나 병원 밖의 암 억제책 등 경제 부담이 되는 요법들은 후회없다는 경우 만 선택 하십시오
기대 속에서 만원짜리 요법을한후 안 좋아지면 만원만큼 원망하나 고가라면 그만큼 원망과 후회속에 이럴껄~ 저럴껄~ 하는 푸념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면역항암제나 면역세포치료 등은 아직 표준화가 미흡하기에 거의 비 보험의 고가 치료비가 필요해 자세히 알아보고 최선의 결정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4. 환우의 제반 상태
어떤 요법을 택하든지 환우의 상태를 잘 보고 그 치료를 감당할수 있는가를 요법 담당자(의료인이든 아니든~)와 잘 의논한 후에 시도하길 권유 합니다. 특히 대학병원 표준요법 포기 상황에서 어떤 요법을 선택 할때는 윗글 들을 잘 보시고 또 최소한 먹을 수있고 걷기가 가능하고 간, 신장 등 주요 장기들 기능이 버텨줘야하므로 제가 골든타임 선택을 적시에 하길 바라는것입니다
전반전에 1:0으로 진 상태에서 교체 선수로 들어간다면 잘하면 역전도하나 후반 막판이나 인저리 타임에 3:0으로 지고 있다면 누가 들어가도 힘듭니다
5. 꼭 결과 평가는 필수
병원이든 병원 밖이든 어떤 치료(요법)를 받은 후에는 효과와 경과 관찰을 꼭 해야 하는데 꼭 현대의학적 방법의 객관적인 자료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3가지 평가 항목(삶의 량 즉 여명의 연장은 오차가 많아서 제외)
1) 삶의 질 (통증,식욕,기분,수면,배뇨배변,운동 등) & 외모(때깔) & 증상
2) 암 크기 변화 (병원 검사...크기보는 CT와 대사보는 PET)
3) 종양 표지자 등 혈액검사 변화(병원 검사)
6. 만약 대학병원 표준요법 포기후 선택하는 요법이라면?
저는 병원 표준요법 포기 후 택하는 요법이라면 적어도 반응률이 10~20% / 조절율은
50~60%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보고 계속 찾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10~20% 반응해도 80~90%는 결과가 안 좋다는걸 미리 인지하시고 안타깝지만 이미 환우분이 메이저급 표준치료에서 벗어난 상황 임을 아시고 수용하시기 바라며 이런 마음 자세가 있을때만 어떤 요법을 결정해야합니다
즉 만약 암 환우 분이 최고 대학병원 표준요법에서 포기된 상황이라면 결코 후회, 원망없이 '마지막 전쟁' 한판 치룬다는 생각으로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암이란 병은 환우와 가족이 합일해서 공부와 실천을 많이해야합니다
자료출처: 승리의힘/김태식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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