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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 환자가 마셔야 하는 물의 중요성

라이프케어 김동우 2023. 5. 8. 15:18

암 투병 중 환자가 마셔야 하는 물의 중요성

 

투병 중 암 환자가 매일 마셔야 하는

물에 대한 중요성은 끝이 없습니다.

하루 최소 2L 이상은 드셔야 합니다.

암 환자인 경우는 더 많이 드실수록 회복이 빠릅니다.

약 드실 때 입에 약을 많이넣고 종이컵 정도 홀짝 마시는 분 보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그리고, 특별하고 유별난 물을 선택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그냥 정수기 물을 마시면 되는데 암 환자분들이 절박한 마음에 어떤 물을 꼭 마셔야 된다고 고집을 피우시는 분도 있는데 굳이 아까운 돈을 낭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일반 물이면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암 환자의 경우 하루 2리터 이상 드셔도 신체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간혹 환자분들이 특정 차를 마시면서 그 속에 포함된 물의 량을 합산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물은 커피,쥬스,OO차 등이 아니라 생수를 말합니다. 산소가 녹아있는 생수가 우리 몸의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며 몸의 구석구석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운반하여 몸 밖으로 내다버립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암환자가 매일 마셔야 하는 물의 량은 키와 체중을 더하여 100을 나누면 1일 필요한 물의 량이 되는데 대략 컵으로 6-8잔 정도 되며 가능하다면 2리터 이상은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신다고 인체에 부작용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화장실을 자주 출입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을 뿐 입니다.

 

물을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pH 농도를 조절하는데도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쉽게 언급하지면 물이 고운 연못에 신선한 물이 지속적인 속도로 유입이 되면 연못의 청정도가 변화되는 원리와 비슷 합니다. 그런데 왜 물에 관하여 이토록 강력하게 강조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여 드리오니 반드시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나도 만성 탈수일까?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흔히 '탈수'라고 하면 목마름 때문에 고통 당하고 비쩍 말라서 죽어가는 사람을 떠올리기 쉽습니다.하지만, 이는 사망과 직결되는 '병적 탈수'이고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는 '만성 탈수'와는 다릅니다.

 

1 오래된 커피 사랑은 '만성 탈수' 유발 합니다.

우리 몸은 70%의 물을 유지하는 항상성 이 있고, 대사 과정에서 사용된 물을 일부 재사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2~3 일 계속 음식을 못 먹고 물도 거의 못 마시지 않는 한 탈수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흔히 '만성 탈수'라고 말하는 증상은 '목 마르다'는 몸의 신호를 4~5차례 이상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으로 무시하거나, 목마를 때 물 대신 커피와 같은 이뇨 음료를 수시로 마시거나, 지속적으로 이뇨제나 변비약을 먹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다"라고 합니다.

 

"목마른 신호를 알게 모르게 무시하는 사람도 많고, 이뇨 성분이 들어 있는 커피·녹차와 같은 음료나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은 자신이 만성 탈수는 아닌지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2 만성탈수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흔히 우리가 일상에서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 라고 해도 우리 몸의 수분 상태는 69% 이상 입니다. 정상 상태와 차이가 거의 없고, 물을 마시면 수분 상태는 30초 이내에 다시 70%로 돌아 옵니다.

 

하지만, 목마름의 신호를 두 세 차례 무시하거나 인지하지 못 하면 수분이 1% 이상까지 부족해지는데, 이때 겪는 증상이 심한 갈증현상 입니다. 2~3%만 부족해져도 초조하고 무기력해지며 5%까지 부족해지면 오심이 나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 납니다.

 

10% 이상 수분도가 떨어지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정상인에게 수분도가 1% 이상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성 탈수를 유발하는 오래된 습관 때문에 69% 의 상태가 2~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이 '만성 탈수'를 부르는 것 입니다. 만성 탈수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특별한 이유 없이 피곤하다

몸속에서 에너지를 만들 때 물이 없으면 안 됩니다. 물은 각종 전해질을 세포 속으 로 밀어 넣고 펌프를 돌려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원동력 입니다. 물이 부족하면 에너지를 만들 수 없으니 자연히 피곤해 집니다.

 

2. 자리에서 일어설 때 머리가 핑 돌면서 어지럽다.

어지럼증의 여러 원인 중 하나가 수분 부족으로 인한 저혈압 입니다. 혈액의 94%는 수분인데, 수분이 부족하면 혈압이 떨어 지면서 어지럼증을 느끼게 됩니다.

 

3. 소화가 잘 안 된다.

♥소화과정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물이 필요 합니다.

♥물은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 성분을 세포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흡수된 영양 성분이 에너지로 바뀌는 과정에도 물이 필요 합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위·장 등 소화기계가 잘 작동하지 못 해 소화가 잘 안 됩니다.

 

4. 변비가 생겼다.

♥물은 변이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적당히 무르고 부드러운 상태로 만듭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변은 소장과 대장을 거치는 동안 단단하고 동글동글하게 뭉치고, 유동 속도가 느려져 변비가 됩니다.

 

5. 괜히 짜증 나고 초조하며 우울하다

수분이 부족하면 신진대사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원활하게 전달되지 못하 기 때문에 힘이 없고 나른하게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짜증 나거나 이유없이 우울할 때는 물을 두 세잔 천천히 마셔 보면 곧 냉정을 되찾고 평소의 너그러운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6. 얼굴이나 코가 자꾸 빨개진다.

수분이 뇌에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뇌는 혈관을 팽창시켜 혈류량을 늘리고 이것은 곧바로 뇌 바로 아래에 위치한 얼굴색에 반영 됩니다. 알코올 중독 환자는 코가 빨간데 이는 알코올이 뇌를 심하게 건조하게 만들어 뇌에서 반사작용으로 혈류량을 늘리기 때문 입니다.

 

7. 누워도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우리 몸은 잠자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수분을 배출 합니다. 꼬박 8시간을 잘 경우 호흡을 통해 수분을 잃고 자는 동안 땀을 흘리기 때문 입니다.

 

Tip:

암 환우 중에는 많은 분들이 물을 매우 적게 마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지금까지 습성이 되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지금부터라도 습성을 바꾸고 암과의 싸움에서 유리한 인체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물을 반드시 많이 마시도록 변화를 시도하여야 합니다.

 

무조건 성격 탓이나 습관이라고 핑계되지 말고 암과의 싸움에서 매우 중요한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환자의 상황에 따라 의사가 물을 적게 마셔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를 제외하고 물을 습관적으로 자주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