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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긍정의 힘과 Mind Medicine의 개요, 자연의학/심신의학/에너지의학

라이프케어 김동우 2023. 1. 16. 15:08

 

암 환자의 긍정의 힘과 Mind Medicine의 개요

자연의학/심신의학/에너지의학

 

 

양자의학에서 “마음”이란?

현대의학에서는 마음은 뇌에 있고 뇌의 전기적 혹은 생화학적 부수 현상으로 생각하여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양자의학에서는 마음은 육체와는 별개의 독립된 실체이며 마음은 뇌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가 차지하는 공간과 중첩되어 있고 마음은 평소에도 육체와 분리가 가능하다. 즉 수면이 마취 중에는 분리된다.

 

2) 과연 마음은 몸과 독립적인가?

 

미국의 양자 물리학자 William A. Tiller은 Intention Imprinted Electric Device( IIED:의도 주입 장치)를 개발하였는데 이 “의도주입전자장치”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하였다. 즉, 명상의 대가로 하여금 “물의 수소 이온 농도가 증가하라”라는 내용을 이 장치에 저장하고 물을 붓고 물에는 pH 측정기를 부착하였다. 그리고 대조군으로 의도가 주입되지 않은 장치를 설치하였다.

 

3개월 동안 기록한 다음 두 군을 비교하였는데 그 결과, 실험군에서는 물의 수소이온을 10,000배 증가하였다. 또 다른 실험에서 명상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특정 의도를 전자장치에 주입하였다. 즉 “간 효소인 ALP의 활성이 증가하라”. “보조 효소인 NAD의 활성이 증가하라” 그리고 “과일파리 유충이 빨리 성숙하라” 등이었는데 그 결과, 간 효소인 ALP의 활성은 10-25배 증가되었고(P<0.001), 보조 효소인 NAD의 활성은 10-25배 증가되었으며(P<0.001), 과일파리 유충은 15-25% 빨리 성숙되었다(P<0.001).

 

마음과 몸이 독립적이라 또 다른 이유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 푸트남(Frederic W. Putnam)이 많이 연구한 다중 인격 장애장애(multiple personality disorder: MPD)를 예를 들 수 있다. 다중 인격 장애란 한 인격체에서 다른 인격체로 개인의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질환을 말하는데 이때 인격뿐만 아니라 감정, 의식, 필체, 예술적 재능, 지능지수, 외국어 구사력, 뇌파, 자율신경 기능, 시력 등이 모두 바뀌고, 갖고 있는 종양이 있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며, 고질적인 알러지성 피부병이 있기도 하고 없어지고 하며, 월경력도 달라진다. 한 사람이 평균 여덟 내지 열세 가지의 인격을 갖는다. 이와 같이 다중 인격이 나타나는 현상은 몸과 마음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3) 양자의학에서 마음의 특징은 마음은 3층 구조를 하고 있다. 즉 마음은 “표면의식”, “개인무의식” 그리고 “집합무의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개인 무의식”은 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 프로이드가 발견하였으며, 출생 이후 지금까지의 기억이 저장된 의식이다. “집합 무의식”은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 칼 융(C. Jung)이 발견하였으며, 단세포로부터 지금까지 진화하면서 경험하였던 모든 기억이 저장된 의식이다.

 

4) 양자의학에서 마음의 특징은 사람의 마음 구조 중에 가장 심층 부위에 있는 “집합무의식”은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런데 집합무의식의 이 무한한 능력을 성인에서는 왜 흔히 볼 수 없는가? 그것은 이 “무한한 능력”을 6세 이전에 개발하지 않아 “용불용설”에 의하여 쓸 모가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5) 양자의학에서 마음의 특징은 마음은 에너지와 같아 입자성(粒子性)과 파동성(波動性)의 이중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마음이 파동성으로 변하면 몸 밖으로 방사하여 다른 사람, 생물 혹은 물질 등에 영향을 미친다.

 

6) 양자의학에서 마음의 특징은 몸과 마음은 서로 별개로 존재하지만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마음은 몸의 구석 구석과 연결되어 있다. 마음이 몸과 구석구석 연결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분자는 눈에 보이는 분자와 에너지장, DNA는 눈에 보이는 DNA와 에너지장, 세포는 눈에 보이는 세포와 에너지장, 조직은 눈에 보이는 조직과 에너지장, 장기는 눈에 보이는 장기와 에너지장 그리고 육체는 눈에 보이는 육체와 에너지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음 또한 입자와 에너지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육체의 부속된 에너지장과 마음에 부속된 에너지장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Mind는 육체적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마음은 몸의 구석 구석과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슬픔, 분노, 불안, 공포 등과 같은 스트레스는 분자, DNA 세포, 조직, 장기 등에 나쁘게 작용하여 육체적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스트레스 의학(Stress Medicine)이 발달하였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스트레스 내용이 대뇌, 변연계 및 시상하부를 거쳐 내분비계통과 자율신경계통으로 반응을 나타낸다.

 

건강한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반응기와 회복기를 거치면서 빠르게 회복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를 잘못 반응하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 유형은 동일한 스트레스에 매번 반응을 일으킨다. 이것도 문제이다. 두 번째 유현은 동일한 스트레스에 대하여 반응 회복이 길다. 세 번째 유형은 동일한 스트레스에 과잉 반응을 한다. 네 번째 유형은 동일한 스트레스에 과소 반응을 한다.

 

대체적으로 스트레스는 노이즈처럼 작용하는 마음의 불규칙적인 파형이며 “mind virus”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많은 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병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여드름, 알코올중독, 치매, 천식, 요통, 유방암, 만성피로증후군, 감기, 당뇨, 월경통, 심장병, 에이즈, 고혈압, 불임, 불면증, 월경장애, 뇌졸중, 위궤양, 자궁암 등이다.

 

오하이오 의과대학 글래이스(Janice Kielcot-Glaser)는 외로움, 분리감 등과 같은 정서가 오래 지속되면 NK cell 활성이 감소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마음은 면역 계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이 발전하여 오늘날의 정신-신경-면역학(psycho-neuro-immunology: PNI)으로 발전하였다

 

뉴욕 메모리얼 슬로언-케터링 암 센터의 정신과 의사 홀랜드(Jimmie Holland)는 많은 암 환자는 암이 발병하기 6 - 8개월 전에 크다란 심리적 충격이 있다고 하였다. 즉 커다란 심리적 충격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죽고 싶다는 마음”을 일으키고, “죽고 싶다는 마음”이 결국 죽게 되는 병, 즉 암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마음은 암 조직과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이 발전하여 오늘날 정신-종양학(psycho-oncology)으로 발전하였다.

 

Mind을 이용하여 육체적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의사의 마음을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미국 뉴욕 간호대학 Dolores Krieger는 간호사들이 충분한 연습에 의하여 환자의 氣를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즉, 기가 느슨한 응집 상태인가, 기가 심한 응집인가, 기가 부족한가 혹은 기가 불균형인가를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의사도 훈련에 의하여 이러한 능력을 얻어 환자를 진단할 수 있다.

 

환자의 마음을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뉴욕 의과대학 약리학 교수이었던 Yoshiaki Omura는 오-링 테스트(O-ring)를 개발하였고, 서양의 대체의학에서는 Kinesiology test( 근육정보검사)를 개발하였다. 오-링 혹은 근육정보 테스트를 이용하여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전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인삼은 당신의 체질에 맞느냐?라고 물었을 때, 이에 대한 해답은 환자의 집합무의식은 알 고 있다. 왜냐하면 집합무의식은 전지전능을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에서 보는 바와 같은 정보를 흐름도를 보면 알 수 있다.

 

표면의식에서 테스트의 내용을 인지

표면의식의 내용이 개인무의식에전달된다.

개인무의식의 내용은 집합무의식에전달된다.

집합무의식은 해답을 알고 있어 그 답을 육체의 에너지장에 전달된다.

육체의 에너지장의 내용은 육체에 전달된다.

 

Mind를 이용하여 육체적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제거하여야 한다. 여기에는 의사가 제거하는 방법, 기계에 의존하는 방법 그리고 환자 자신이 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의사가 제거하는 방법으로 미국의 정신과 의사 Roger J. Callahan이 개발한 “thought field therapy”가 있다. 이 방법에서는 첫 째, 환자로 하여금 불안을 야기하는 기억을 떠올리고 그것을 계속 생각한다. 둘 째, 의사는 손가락 2개를 사용하여 다음 순서대로 5회 강하게 두드린다(순서가 중요). Start of Eyebrow → Under Eye → Under Arm → Collar Bone

 

QXCI라는 기계 장치를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제거할 수 있는데 스트레스는 비정상 파형이기 때문에 QXCI에 의하여 반대파를 줌으로써 비정상 파형을 제로파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은 몸의 구석 구석과 연결되어 있다.

 

사랑, 감사 혹은 기쁨 등과 같은 좋은 마음은 분자, DNA 세포, 조직, 장기 등에 이롭게 작용하여 건장에 도움이 된다. 미국 HeartMath 연구소에서는 HRV( 심박동변이)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 상태를 판정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이 방법에 의하면 사람이 분노를 느낄 때 마음의 파동을 보면 매우 불규칙적인데 비하여 사랑의 감정을 가질 때의 마음의 파동을 보면 깨끗한 사인 커브를 보인다.

 

그래서 하트매스 연구소에서는 마음의 파형이 불규칙적인 사람들 대상으로 “사랑의 감정”을 연습시켜 깨끗한 사인커브를 만들도록 한 결과, 첫 째,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하고, 둘 째, 고혈압이 정상으로 하강하며, 셋 째, 노화가 방지되고 넷 째, 면역력이 증강되었다고 하였다. 예를 들면 5분 동안 사랑의 감정에 집중한 사람은 6시간 동안 면역글로부린 IgA의 분비가 증가한다고 하였고 반대로 5분간 분노에 집중한 사람은 5시간 동안 면역글로부린 IgA의 분비가 떨어진다고 하였다.

 

유머 및 웃음이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유머는 스트레스 완화, 통증 완화, 면역력 증강, 혈액순환 증가, 산소 증가 등을 유도한다고 하였다. 또 일본에서 연구한 바에 의하면 18명을 대상으로 많이 웃게한 다음 자연살해세포의 활성을 조사해 본 결과 18명 중 13명에서 활성이 3-4배 증가하였다고 하였다. 심지어 2 시간 동안 웃는 표정만 지어도 6명 중 4명에서 자연살해세포 활성이 증가하였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유머가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근 미국에서는 유머요법(Humor Therapy)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현재 미국 듀크 대학병원 암 센터, 메릴랜드 대학병원 소아암 병동 그리고 뉴욕 슬로완 케터링 암 센터의 소아암 병동에서 이 방법을 실시하고 있다.

 

마음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데 여기에 사용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명상, 호흡법, 이완반응(relaxation response), 기도치료, 심상법(imagination), 유도 심상법(guided imagery),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 최면 및 자율훈련 등이 있다.

 

명상은 마음을 비우든 혹은 마음을 집중하든 중요한 것은 “하면 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마음을 하나로 모우는 연습”을 매일 반복하여 뇌파를 동조시키기만 하면 된다. 명상에 의한 치료 효과를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혈중 콜치졸(cortisol)의 수치를 낮추며,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떨어뜨리며, 심장혈관 질환이 있는 환자의 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이 있고 또 뇌세포를 재생시키는 효과도 있다.

 

이완반응의 치료 효과를 보면, 조기진통의 치료. 고혈압의 치료, 불임 치료, 갱년기증상의 치료, 수술 후 통증완화, 수술 후 불안 완화 및 수술 후 진통제 감소 등이다. 호흡법의 치료 효과를 보면, 심부전증, 불면증, 편두통, 천식, 수면중 무호흡증, 고혈압, 공황장애, 스트레스 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

 

기도치료에 관해서는 미국의 내과 의사 도시(Larry Dossey)가 많은 연구를 했는데 도시가 제시한 기도치료의 한 예를 들면 이렇다. 중증의 심장병 환자가 종합병원에 입원했을 때 입원하는 순서에 따라 기도 군(200 명)과 대조 군(200 명)으로 나누고 심장병 치료는 기도군이나 대조군이나 동일한 의사에 의해서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하였다.

 

그러나 기도군에 대해서는 환자가 입원하면 환자 자신은 모르지만 미국의 전역에 살고 있는 신앙심이 돈독한 여러 사람의 기독교인으로 하여금 퇴원할 때까지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게 하였다. 그리고 6개월 두 그룹을 비교한 결과, 기도 군에서는 항생제 투여 양이 대조군의 5분의 1에 불과하였고, 폐렴의 합병증은 3분의 1에 불과하였으며, 기도삽관은 한 사람도 하지 않았고 사망자도 없었다.

 

양자 생물학자 Glen Rein은 기도의 치료 기전으로 마음의 내용이 육체에 전달되는 통로를 다음과 같다고 하였다.

표면의식에서 기도를 하면

표면의식의 기도내용이 개인무의식에 전달된다.

개인무의식의 내용은 집합무의식에 전달된다.

집합무의식의 내용은 육체의 에너지장에 전달된다.

육체의 에너지장의 내용은 육체에 전달된다.

 

자율훈련이란 독일의 정신의학자 요하네스 슐츠(Johannes Schultz)가 개발한 치료법인데 손바닥에 체온 센서를 부착하고 마음을 집중하여 손바닥의 체온이 올라 가라고 하면 실제로 손바닥 체온이 올라간다. 물론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몇 일 내지 몇 달이 걸릴 수 있다. 일단 마음의 조정에 의하여 손바닥의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자율훈련의 치료 효과를 보면,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소회기 질환, 비뇨생식기 질환, 근골격 질환, 내분비 질환, 신경계 질환 그리고 정신과적 질환 등이다.

 

바이오 피드백의 치료 효과를 보면, 고혈압, 레이노즈 질병, 대변 및 요실금, 과민성대장염, 과잉 행동장애, 간질, 폐경기 증상, 만성통증 그리고 오심 및 구토 등이다.

 

미국의 종양학자 칼 사이몬튼이 개발한 암 환자를 위한 이미지요법(imagination therapy)이 있다. 칼 사이몬튼(Carl Simonton)은 생존할 확률이 거의 없는 61세의 후두암 환자를 방사선 치료를 하면서 환자에게 방사선 치료를 할 때마다 “방사선 치료는 수백 만 톤의 에너지를 가진 탄환으로 상상하고 암세포를 명중하여 암세포들이 모조리 파괴되는 모습을 상상하라”고 주문하였다.

 

그 결과는 극적이었으며 단 2 개월만에 암의 모든 징후가 사라졌다. 그는 이것을 이미지 요법(imagination therapy)이라고 불렀다. 그는 여기서 힌트를 얻어 더 이상 치료법이 없는 159명의 말기 암 환자에게 이미지 요법(imagination therapy)을 시행하였다. 암치료를 위한 이미지 요법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 째, 암세포를 이미지하고 이때 암세포는 엉성한 것으로 이미지한다. 둘 째, 암세포를 잡아먹는 자연살해(NK) 세포를 이미지하는데 이때 NK세포는 먹성이 좋은 악어로 이미지한다.

 

셋 째, 암세포를 발견한 NK 세포가 암세포를 마구 잡아 먹는 것을 이미지한다. 넷 째, 암 덩어리의 크기가 점점 줄게 된 장면을 이미지하여 마지막으로 암이 없어지는 장면을 이미지한다. 다섯 째, 환자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X-선도 찍고, CT도 찍었는데 의사는 암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선언하는 장면을 이미지한다. 여섯 째, 환자는 기분이 좋아서 날아 갈듯이 좋아하는 장면을 이미지한다.

 

일곱 째, 환자가 집으로 돌아와서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병원에서 진찰 받은 결과, 암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린다. 이때 가족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면서 환호하는 장면을 이미지한다. 아흡 째, 환자는 새로운 각오로 회사에 다시 출근하는 장면을 이미지한다. 이러한 이미지 요법의 결과 대조군에 비하여 수명이 2배로 연장하였고, 암이 완전히 소실된 경우가 22.2 %난 되었으며, 50 %에서는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하였다.

 

최면의 치료 효과를 보면, 유방암의 보조 치료, 산모의 태아 위치 교정, 유방 확장 및 사마귀 치료 등이다.

가상현실을 이용한 치료 효과를 보면, 화상 환자의 통증 완화, 고소공포증 및 정신과적 질환 치료 등이다.

 

의사의 집합무의식도 무한한 능력이 있다. 따라서 의사의 마음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영성 치료(spiritual healing), 치료적 접촉(therapeutic touch), 원격치료(distant healing 및 기공(氣功) 등이 있다.

 

영성 치료(Spiritual Healing)에 관해서는 UCLA 암연구소 소장인 만두 고넘(Mamdooh Ghoneum)의 연구에 의하면 영성 치료는 자연살해 세포(NK cell)의 활성을 증가시킨다고 하였다. 비록 의사 자신이 영성 치료를 안 하더라도 영성 치료사(Spiritual Healer)를 고용하여 영성 치료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 듀크대학병원 및 영국의 브리스톨 암센터 등에서는 영성 치유사를 고용하고 있다.

 

마무리 하면서

양자 물리학이 등장한지 70년이 넘었다. 의학의 속성상 의학은 어쩔 수 없이 양자의학 쪽으로 갈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는 양자 물리학의 개념을 의학에 접목시키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만약 현대의학이 양자의학을 수용한다면 현대의학에서 남용하고 있는 “unknown”이니 “idiopathic”이라는 용어를 의학에서 상당히 몰아낼 수 있을 것이다.

 

양자의학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精, 氣, 神”과 일맥 상통하는 바가 있어 양자의학은 우리 나라의 현대의학과 한의학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대체의학에서 대체의학을 조리 있게 설명하는 이론 체계가 없기 때문에 양자의학은 대체의학의 하나의 이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충남의대산부인과 강길전교수의 양자물리학의 이론적 배경

 

 

 

양자 물리학에 근거를 둔 파동의학은 세포속의 핵이 정상적으로 빙글빙글 회전을 할 수 있도록

미세한 자기장 신호를 비침습적 방법으로 자극을 하여

생체의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 기전이다

즉, 비정상적인 세포를 살리는 치료라고 할 수 있다

어릴적 팽이치기 놀이를 할 때 채찍으로 계속적으로 쳐주어야만

팽이가 돌아가는 원리이다

 

 

Note:

마음은 몸의 구석 구석과 연결되어 있다. 슬픔, 분노, 불안, 공포 등과 같은 스트레스는 분자, DNA 세포, 조직, 장기 등에 나쁘게 작용하여 육체적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데 주목을 하여야 한다,

 

마음 의학이란 일반인의 입장에서 다소 생소한 용어이지만 양자물리학에 근거를 두고 있는 과학적인 이론이다, 아직 국내에는 양자 물리학에 관하여 관심이 적어 일부 병원에서만 이러한 치료법을 활용하고 있지만 향후 10년 정도 지나면 많이 알려질 것으로 추측이 된다. 필자의 경우에도 10여년전 부터 이 분야에 공부를 하고 있지만 상당히 어려운 학문이어서 그런지 때로는 이해가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의공학을 연구하는 입장에서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분야이다.

 

일부 독일과 러시아의 경우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고 투자를 하여 우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진보된 결과를 얻고 있어 그 결과가 기대된다. 또한 일부 연구소에서는 Photon Theraphy를 이용한 양자 치료장비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제품이 출시되면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추측이 된다.

 

그리고 그러한 혜택으로 질병없이 행복하게 살고 장수를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도 그 꿈은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러나 전제 조건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즉 인간의 마음이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마음 치유를 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한다,

 

매사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짜증을 내고 분노를 한다면 어떠한 의학적 치료도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 한다. 파동치료기로 알려진 미세자기장 치료법도 환자의 마음 자세에 따라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행동을 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기대 이상으로 빠른 회복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실제로 필자가 실험 과정에서 경험한 일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항상 긍정의 마음으로 투병 생활 할 것을 권유하지만 개인마다 그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억지로 강요 할 수 없는 입장이다. 비록 지금 힘겨운 병마와의 싸움이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긍정의 마음으로 잘 투병을 하여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암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마음 치유:

 

- 분노하거나 짜증을 내지 말라, 안 되는 것은 죽어도 안 되기 때문에 포기해라, 집착하지 말라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 머리속을 비워라, 걱정과 두려움으로 번뇌를 하게되면 내 영혼이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가 없다.

- 집안 일에 관여하지 말라, 내가 없어도 집안은 잘 돌아간다, 내 몸이 회복될 때 까지 모든 근심 걱정을 내려놓아야 한다

- 머리속이 텅 비어있어야 내 몸의 면역력이 높아져 암을 제압 할 수 있다

- 매일 밝은 표정을 짓고 미소를 지어라 그리고 최소한 30초 정도 크게 웃어라,

- 가족,친구,환우끼리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박수치며 즐겁게 생활해라,

- 경쾌하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라, 하루에 30분 정도

- 주변 사람과 농담도 주고 받고 블랙유머도 자주 사용하여 마음껏 웃어라

- 주변 사람들의 단점을 무시하고 장점만을 보고 칭찬해 주어라

-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말고 마음껏 베풀어라,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수시로 내 뱉어라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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